다단계 방식으로 실체가 없는 사업을 홍보하면서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들에게 수백억대 투자금을 ... 2023-06-28 12:00
경찰청은 주택·중고차 불법광고와 사기 등에 대해 전국적인 특별단속을 벌여 245명을 검거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 전... 2023-06-28 11:00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분실한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경찰이 강력계 형사들을 투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찰 내부가 술렁이고... 2023-06-27 17:53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보석으로 풀려나 업무에 복귀한 뒤 처음 열린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용산구청 관계자는 용산구청의 ... 2023-06-26 20:06
요양원 입소 23일 만에 다른 환자들의 폭행으로 숨진 치매 노인이 요양보호사에게도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023-06-25 15:57
디엔에이(DNA)가 남겨졌지만 인적사항이 특정되지 않은 성폭력 장기미제사건에 대해 검·경이 전수조사에 나서면서 수십년간 ... 2023-06-25 12:00
“사회복무라는 제도에서 왜 노동이 착취되고 정신적인 폭력까지 당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지난 2016년 6월22일 21살의 ... 2023-06-22 14:01
임기 중 대체복무를 시작한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원에 대해 내려진 휴직명령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 쪽은 휴... 2023-06-21 18:23
“없는 죄까지 뒤집어쓰며 강압적인 수사에,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그런 선택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 2023-06-21 15:39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핼러윈 축제 위험 분석 보고서’를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 경찰 간부들이 6개월여 만에 석방됐... 2023-06-21 15:00
음대 입시생에게 불법 과외를 해주며 입시 지정곡을 미리 알려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연세대 음대 교수가 법원에서 징역형... 2023-06-21 13:39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730’을 쳐보세요.“4∼5일 전부터 문을 잠깐만 열어놔도 ‘사랑벌레’(러브... 2023-06-21 11:13
“대통령의 말은 문제를 쉽게 출제하면서 변별력은 갖추라는 거잖아요. 그걸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서울 수... 2023-06-20 19:33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730’을 쳐보세요.지난 주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서울 최고 기... 2023-06-19 16:57
서울시교육청이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 아들(28)의 학교폭력 사건을 무마시킨 의혹을 받는 하나고에 대한 재고... 2023-06-16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