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영세사업자 등 경제적 부담 때문에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서울·대구에 이어 부산·울산에서도 다음달부터 시행된다. 울산시와 부산지방세무사회는 12일 울산시청에서 서민·영세사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과 권...
5·18민중항쟁 36돌을 맞아 5·18 역사 왜곡을 비판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전남대 5·18연구소와 5·18기념재단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남대 용지관 광주은행홀(3층)에서 5·18 학술대회를 연다. 학술대회 주제는 ‘5·18과 역사를 둘러싼 정치’이며, ‘5·18과 역사 왜곡’ 및 ‘현대사와 역사 왜곡’ 등 두 세션...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가 5·18 사적지 건물이 포함된 민주평화교류원을 상반기 개관하기 위한 해법 찾기에 손을 놓고 있다. 12일 아시아문화전당 쪽의 말을 종합하면, 문화전당은 지난해 11월 문화전당 개관 때 빠진 민주평화교류원의 개관 시기를 애초 올해 상반기로 잡았다. 민주평화교류원을 구성하는 옛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와 전 코치들이 불법 인터넷 스포츠도박을 한 혐의로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 중에는 고교생 선수 등 2016~2017 국가대표 선수 3명과 선수들을 지도·감독해야 할 전 국가대표 코치들이 포함돼 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국가대표 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제적 처리해 말썽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유가족들이 농성 중인 단원고를 방문해 공식 사과했다. 이 교육감은 12일 오후 단원고 현관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을 직접 찾아 “마음에 큰 상처 드리게 돼 깊이 사죄한다. 전적으로 저의 책...
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 기업인들이 한데 모이는 제15차 세계한상대회가 9월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도는 재외동포 기업인들의 단합과 네트워크 형성, 지역의 수출 증진과 투자 유도 등을 위해 마련한 세계한상대회가 9월27~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재외동포재단과 제주도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