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가장 큰 축제인 ‘2016 컬러풀 페스티벌’이 7~8일 이틀 동안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에서 열린다. 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인 컬러풀 퍼레이드는 축제 기간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사람들이 분필로 도로에 그림을 그리는 ‘분필 아트’가 펼쳐지고, 축제 기간 예술장터...
부산 중구의회가 심사위원회의 심의 보류 결정에도 외유성 국외연수를 강행하기로 했다. 부산 중구의회 사무과는 4일 “중구의회는 긴급 의원단 회의를 열어 19~23일 대만·마카오·홍콩 국외연수를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중구의회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는 국외연수 심의를 보류했다. ...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의 또다른 재미인 강릉중앙고와 강릉제일고가 벌이는 축구경기 ‘단오 더비’를 올해는 볼 수 있게 됐다. 2014년 중단됐다가 부활하는 대회에 동문·재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 등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릉제일고(옛 강릉상고) 총동창회와 강릉중앙고(옛 강릉농고) 총동문회는...
대전학생인권조례 제정 찬반 논란 속에 조례안 발의가 또 미뤄졌다. 지난 3월에 이어 또 발의가 미뤄지면서 조례 제정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전학생인권조례안을 마련해 제정을 추진 중인 박병철 시의원은 이번 5월 회기에도 학생인권조례안을 발의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박 의원은 “공식적인 자리를 통...
횡령, 일감 몰아주기, 뺑소니…. 충북 청주시의회가 각종 비위로 ‘비리 백화점’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청주시내 한 중학교 학부모회장이면서 청주시 학부모연합회 중등회장을 지낸 이유자(46·새누리당) 청주시의원은 지난해 10월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자는 취지로 바자회를 열어 1800만원의 수익을 올렸...
어버이날, 가정의달 부모님은 어떤 선물을 가장 반길까? 교육시민단체 충북교육발전소(상임대표 조상)는 ‘손편지’를 으뜸으로 꼽는다. 삐뚤삐뚤하지만 정성을 담아 꼭꼭 손으로 눌러쓴 편지가 감동의 선물로 제격이라는 것이다. 충북교육발전소는 5월 내내 ‘부모님께 손편지 쓰기’ 행사를 진행한다. 25일까지 부모님께...
노동 관련 영화를 관람하는 ‘저항, 노동’ 영화제가 6일 오후 6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티브로드(팔달로 295) 농성장 앞에서 3시간30분 동안 열린다. 이날 <희망버스, 러브스토리> <파티51> <천막+주말퇴근> 등 3편의 노동 관련 다큐멘터리 작품을 상영한다. 다큐멘터리 <희망버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