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제29회 금산인삼축제’를 18일부터 27일까지 충남 금산읍 약초거리 일원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신종플루 여파에도 불구하고 인삼축제를 계획대로 여는 것은 축제기간 동안에만 400억원대 인삼이 유통돼 지역 경제와 전국 인삼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축제와 상관없이 연간 30만~40만명이 인...
대전시는 10월말 체험과 놀이, 교육 등 다기능 어린이 전용공간인 대전어린이회관을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성구 노은동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3520㎡ 규모로 건립되는 대전어린이회관은 만 9살 이하 영·유아가 주된 이용 대상이다. 체험 시설과 육아 발달 지원센터, 장난감 대여코너, 3D 입체 영상관, 공연장 ...
정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녹색교통 시범사업의 하나로 제주도를 ‘회전교차로 시범도시’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제주도는 교통사고 감소 및 도시 미관 개선 등의 차원에서 도심 이면도로나 교외 농촌지역에 신호등 없이 운영되는 회전교차로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종이 없는 전자회의’가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전국 광역의회 중에는 서울시의회에 이어 두번째다. 제주도의회는 16일 제263회 임시회 때부터 종이 없는 전자회의 시범운영을 시작해 201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최근 본회의장에 전자회의...
행의정감시연대는 15일 2005~2008년 4년 동안 업무추진비로 언론사·기관·단체 등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박준영 전남지사를 광주지검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박 지사 215건, 행정·정무 부지사 554건 등 769건(4억3000여만원)이 선거법(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
전북 완주군 주민도 전주·완주 통합추진에 반대보다 찬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 일간지 <전라일보>와 <전주방송>(JTV)이 전주·완주 통합과 관련해 한국갤럽에 여론조사를 의뢰해 조사한 결과, 완주지역 주민 응답이 찬성 51.7%, 반대 34.4%로 나왔다고 전라일보가 15일 밝혔다. 전주지역 주...
광주시민들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진출과 관련해 입점지역 제한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공공데이터센터(대표 박흥식)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형 슈퍼마켓의 동네 입점에 응답자의 47.1%가 찬성했고, 44.9%는 반대했다. 편리성(44.8%), 가격 저렴(29.3%),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