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 진보세력들이 이른바 ‘반 이명박 연대’ 결성을 추진하고 나섰다. 가칭 ‘민생·민주 경남회의 결성을 준비하는 단체’는 28일 경남도청 들머리에서 ‘이명박 대통령 창원 방문에 즈음한 경남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 정부의 경제 파탄과 민주주의 후퇴에 대응하기 위해 경남 지역 진보세력들이 ...
민간 건설회사의 부도로 임대아파트가 통째로 경매에 넘겨져 보증금을 떼이거나 집을 비워주어야 할 처지에 놓였던 주민들이 법률 개정으로 임대 보증금을 보장받고 이사를 하지 않아도 되게 됐다. 울산 동구청은 국민주택기금을 지원 받아 지은 뒤 지난 1998년 부도가 난 ㅇ임대아파트 266가구가 대한주택공사에 낙...
강원도내 정보화마을사업으로 농어촌주민 소득이 쑥쑥 올라가고 있다. 28일 강원도의 조사결과를 보면 도내 농어촌지역에서 운영중인 46개 정보화마을이 지난달까지 14억여원의 전자상거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연말까지 지난해 매출액 8억1천만원의 두 배인 16억3천여만원의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강원도는 또 내...
대전지역 111곳 가운데 49.5%인 55곳의 이산화질소 농도가 일본 기준치(40~60ppb)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달 실시한 ‘대전의 가을철 이산화질소 농도 측정조사’ 결과를 분석했더니 서구 35곳 가운데 21곳, 대덕구 20곳 가운데 10곳, 동구 19곳 가운데 9곳, 중구 20곳 가운데 9곳, 유성구...
대전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은 교육감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 ‘도덕성’이고 경쟁위주보다는 인성교육과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공공성 확보를 위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는 오는 12월 17일 실시되는 대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최근 시내 학부모 902명과 인문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