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대, 정책대안 촉구 대전경실련 등 27개 시민사회단체로 짜인 ‘교육 공공성 확보를 위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는 대전시교육감 주민 직선을 위한 후보 예비등록 시작일인 19일 ‘지역교육 4대 난제 ’를 제시한 뒤 이의 정책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교육공공성연대는 이날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
‘정책 일방추진’에 학계까지 반발 “제주가 시험 무대냐” 불신 증폭 제주도가 추진하는 영리병원과 영리학교 등 핵심 정책들이 반대여론에 부닥치고 있다. 특히, 제주는 물론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학계에서도 제주도가 추진하는 핵심 정책들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정이 흔들리고 있을 ...
광주시가 2015년 유니버시아드 재도전을 사실상 결정하고 ‘시민의 여론에 등떠밀려 결정했다’는 모양새를 갖추려고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달 초부터 세 차례 토론회와 수십 건의 기고문을 통해 국제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논리를 확산시켜왔다. 이런 여론몰이에는 행정·경제·언론...
제주 지역 전·현직 고위 소방공무원들이 직위를 이용해 비리를 저질렀다는 주장과 관련해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19일 특별조사에 들어갔다. 소방발전협의회는 도 소방본부 홈페이지에 ‘제주 소방의 총체적인 비리 완결편’이란 제목의 글을 올려 집안일에 비번인 직원들을 동원, 관용차량을 개인 전용으로 사용하고 지...
제13회 필봉 풍물굿 축제인 ‘흥소리 페스티벌’이 22~23일 호남좌도 농악의 본고장인 전북 임실군 강진면 필봉리 필봉농악전수관에서 열린다. 임실 필봉농악보존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전통 굿을 발전시켜 참여와 화합의 마당으로 거듭나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려 열린다. 진주 삼천포농악, 평...
‘모양만 회사 택시’인 도급택시와 무면허 개인택시 등 각종 유형의 불법 택시가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6월 사이 도급영업에 이용된, 30여개 업체의 법인택시 500여대를 적발해 9개 업체의 210여대에 면허취소 처분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적발된 나머지 택시들에 대해서도 면허취소 처분 등의 ...
강원도 강릉 시민들이 강릉~원주 복선전철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대규모 상경투쟁을 계획하고 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치 및 강릉~원주간 복선전철추진협의회’는 최근 자문위원 및 상임위원회를 열고 강릉~원주간 복선전철 조기 착공을 이끌어내기 위해 서울로 가 대규모 시위를 벌이기로 결의했다고 18일 밝혔다. ...
오는 12월로 예정된 제7대(민선 6대) 대전시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19일부터 시작된다.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2월17일 치러지는 대전시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을 선거 120일전인 19일부터 12월1일까지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명함 제작 배부, 제한된 ...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대구 지역 공동대책위원회가 18일 비정규직 노동자 복직 투쟁을 1091일째 이어 가고 있는 기륭전자㈜ 노동자들의 싸움을 지지하는 ‘릴레이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공대위는 이날부터 대구 수성구 한나라당 대구시당 앞에 가림막을 치고,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여성노조 대구지부 등 공대위 소속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