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관리공단은 청계천의 지역별 생태계를 그린 ‘청계천 생태현황도’를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청계천 생태현황도는 청계천을 상류(청계광장~새벽다리), 중류(새벽다리~황학교), 하류1(황학교~신답철교), 하류2(신답철교~중랑천 합류부) 네 구간으로 나누고, 각 구간별로 식물, 조류, 어류의 서식처와 생태계 보호...
성동구에 여성 축구교실이 3월부터 열릴 예정이다. 성동구는 2일 여성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선용을 위해 ‘성동 여성 축구교실’을 열고 2월 한 달 동안 30명에 한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축구교실은 매주 3회(월,수,금) 오전 10~11시30분에 구내 공공 축구장에서 전문강사의 지도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인천에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예술 영화 전용 개봉관이 생긴다. 인천시 남구는 다음달 말께 예술 영화관 2관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해 5월 시비와 국비 20억원을 들여 주안역 인근 복합상영관 ‘맥나인’ 6, 7층 가운데 7층에 있는 5개 영화관을 사들여 2개관(120석, 140석)은 전용 예술 영화관...
경기 성남 판교 새 도시에 들어설 학교 설립 비용 분담을 놓고 교육당국과 한국토지공사 등 사업시행자들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판교 새 도시에 들어설 초등학교 9개, 중학교 6개, 고교 4개 등 모두 19개의 각급 학교 터를 올해 말까지 토지공사로부터 사들일 계획이었다. ...
에너지관리공단 부산울사지사는 13일 오후 3시 울산대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장에서 ‘포스트 교토체제의 전망과 기후변화협약 대응전략’ 세미나를 연다. 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과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공동주관.
국립전주박물관은 4일 입춘을 맞아 관람객에게 ‘입춘첩’을 무료로 써 준다. 입춘첩은 24절기 가운데 첫째 절기인 입춘이 되면 대문이나 기둥에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봄을 송축하는 글귀를 써서 붙이는 것이다. 4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본관동에서 서예가 이용엽·정운염씨가 ‘입춘대길 건양다경’(...
금호터미널이 교통체증이 심한 광천버스터미널에 복합상영관을 짓겠다며 교통영향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 광주시는 2일 “금호터미널㈜이 서구 광천동 버스터미널에 공연장·전시장·음악홀·영화관이 포함된 유-스퀘어 문화관을 짓겠다고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금호 쪽은 290억원을 들여 터미널 안...
대전시 중구는 중구의사회 등 10여개 의료기관·단체와 지역 의료협약을 맺고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중구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등은 중구 지역 의료취약계층에게 무료진료 및 가정간호에 나서고, 고액진료비는 할인해 준다. 또 전국불교장례연...
충남 홍성군은 지역종합개발 시범사업을 하는 홍성읍 내 5개 지구 125만8천㎡(38만여평)의 각종 개발행위를 제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구는 오관지구(역사문화거리), 옥암지구(온천 개발), 남장지구(대학타운), 소향지구(택지 개발), 고암지구(역세권 개발) 등으로 이 곳에서는 앞으로 건축, 토지 형질변경, 토석...
한국철도공사(korail.go.kr)는 설 연휴인 16일과 19, 20일 경부·호남선의 고속열차 운행을 10회 늘린다고 2일 밝혔다. 증편 되는 고속열차는 1일 왕복을 기준으로 경부선 8회, 호남선 2회씩이며 승차권은 5일 오전 9시부터 구입할 수 있다. 철도공사는 또 설연휴 기간 고속열차와 새마을호의 병합승차권도 임시열차 ...
대전시는 올해 지역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과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 500억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은 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운영한 업체로, 일반기업은 2억원까지, 다른 시·도 전입기업 및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기업, 재해·재난기업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