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시청을 기준으로 반경 4km 안에 있는 29개 고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선복수지원 후추첨제’ 대상 학교가 8곳 늘어난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2006학년도부터 ‘선복수지원 후추첨제’ 적용 대상 학교를 29곳에서 37곳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복수지원 후추첨제’는 근거리 학교 배정 원칙을 적...
인천에도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민주공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인천시 남구는 26일 국무총리실 산하 민주화보상추진위원회에 관교동 승학산에 있는 예비군훈련장을 민주공원으로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민주화보상추진위원회는 올해 말까지 전국에서 유치 신청한 6~7곳 가운데 한 곳을 민주공원 대상지...
대통령 휴양지로 쓰이다가 개방돼 충북의 주요 관광지로 떠오른 청남대와 주변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청원군은 26일 “내년부터 청남대 주변 문의문화재단지에 관아, 저잣거리, 박물관 등을 설치하는 등 2010년까지 청남대 주변 명소화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9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
“중소기업 지원 혜택이 많은 강원도 폐광지역으로 오세요” 강원도는 25일 폐광지역으로 옮기는 기업에 파격적인 지원을 해주는 내용의 “폐광지역 이전 기업 지원조례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그동안 과거 다른 시·도에서 2년 이상 사업을 하던 업체의 본점 또는 공장을 폐광지역으로...
한국철도공사가 본사 직제를 단순화하고 비용 개념을 도입해 업무담당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조직혁신안을 내놓았다. 철도공사는 26일 △책임경영제와 연봉제 도입 등 기업형 조직화 △직급·직렬 타파 △간부 20%를 외부 인재영입 등을 뼈대로 한 조직혁신안을 발표하고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조직혁신안은 ...
경북 영덕의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방폐장) 반대단체가 제출한 주민투표 공보물 내용 가운데 ‘방사능으로 인한 기형아 ’사진이 허위사실로 판정됐다.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영덕군 핵폐기장 설치반대 대책위가 제출한 주민투표 공보내용 중 기형아 사진은 방폐장 시설과 기형아 출산의 직접적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