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 양식업체 생산 성공 제주지역의 한 수산양식업체가 고급 어종으로 인기를 모으는 자주복 수정란 생산에 성공해 대량 양식이 가능하게 됐다. 남제주군은 23일 표선면 육상양식업체인 사조씨에스㈜ 제주양식장(대표 박길수)이 6년여의 연구 끝에 자체 연구진에 의해 자주복 수정란 4.6㎏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
광주지역 변호사들이 학생들에게 법률의 기능과 법률가의 임무를 알려주는 일일교사로 나선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23일 “법의 날(4월25일)과 스승의 날(5월15일)을 전후한 4월20일~5월20일 한달 동안 변호사들이 초·중·고 학생들을 찾아가 법률 소양을 심어주는 교양강좌를 한다”고 밝혔다. 이 강좌는 1시간 동안 ...
“제2의 엄마가 되어주세요” 제주도가 소년소녀가정으로 보호받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후견인제 파견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도는 23일 소년소녀가정 청소년들의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후견인을 선발해 외식, 영화보기, 야외활동 등과 학습지도, 고충상담 등 부모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
산하 농업기술원 지역기후 맞춘 찰옥수수등 보급 강원도는 내년부터 도 농업기술원에서 자체 육성한 새로운 품종을 관내 농민들에게 보급한다. 도는 그동안 강원지역 기후와 지형별 특성에 맞는 농작물 새 품종 육성에 나서 기존 품종의 단점을 보완하고 품질과 기능성을 높인 벼, 찰옥수수, 조, 수수, 국화, 느타...
파업관련 징계 행정소송도 지난해 파업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았던 공무원 노조 충북본부가 봄을 맞아 조직 복원에 힘을 쏟는 등 활동 기지개를 펴고 있다. 지난해 파업 3일만에 노조 깃발을 내리고 노조 탈퇴 선언을 했던 괴산군 지부는 탈퇴를 번복하고 노조 홈페이지 문을 다시 여는 등 활동을 시작했다. 괴...
‘식물성 기름+알코올→바이오디젤’ 생산환경단체, 경유 대체재·관광상품화 주장 “예쁜 유채꽃의 기름이 바이오디젤 원료가 됩니다. 유채꽃을 심어 아름다운 환경도 가꾸고 에너지순환형 사회도 이룹시다.” 에너지시민연대는 최근 대전환경운동연합 부설 시민환경기술센터가 대전에서 연 ‘유채꽃 바이오디젤 활성화...
부산시는 오는 11월 ‘2005 부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 기간 중 교통소통 대책의 하나로 자가용 승용차 2부제 의무시행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의견 수렴은 22~31일 열흘 동안 인터넷을 통한 10개 항목의 설문조사 형식으로 이뤄진다. 설문내용은 △아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