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업체들이 경영난을 호소하며 9일 인천시청에 일괄 폐선신고를 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마니교통·선진여객·신강여객 등 6개 업체는 8월 21일 첫차부터 광역버스 19개 노선 버스 259대의 운행을 중단하겠다는 폐선 신고서를 이날 시청민원실에 제출했다. 해당 노선은 국토교통부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