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홍구-서해성의 직설] 제30화 송년특집, 2010 직설과 곡설 송년특집답게, 오늘은 아이템이 많다. 먼저 ‘올해의 직설’... 2010-12-17 09:13
윤동주의 시 한 구절에서 가슴 떨리는 경험을 해보지 않은 이가 있을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 2010-12-16 20:58
정부의 ‘기다린다’는 대북전략 기조에 더해 외교안보 당국자들의 ‘북한 붕괴’ 발언들이 언론에 공개되더니, 급기야 지난 9일... 2010-12-16 20:55
한국시각으로 지난 10일 밤 10시께 중국 육상선수 류샹의 ‘팔로어’ 수가 800만명을 돌파했다. 트위터 팔로어가 가장 많은 미... 2010-12-16 20:25
우리말은 형용사가 매우 다양하다. 특히 색깔을 나타내는 말은 같은 계열의 색깔에서도 많은 형용사가 있다. 빨강 계열의 색깔을 나타내는 형용사만 해도 ‘발갛다, 벌겋다, 빨갛다, 뻘겋다, 새빨갛다, 시뻘겋다,... 2010-12-16 20:24
나의 착각일까? 불안하게도 대한민국은 미국의 ‘퇴조 증폭’ 사이클을 흡사하게 따라가고 있다. 비록 미국 퇴조는 1970년대 ... 2010-12-16 20:21
일본은 그야말로 ‘정체 사회’다. 물가 수준도, 노동자의 급여 수준도 20년 전과 별 차이가 없다. <니혼게이자이신문>... 2010-12-16 20:18
남북관계가 다시 긴장 상태를 맞았다. 아직도 시골 마을 담에는 간첩신고를 알리는 오래된 알림판이 지워지지 않은 채 흔적이... 2010-12-15 21:28
베르톨트 브레히트는 마르크스주의를 신봉한 독일의 극작가다. 그런데 그의 극에 환호하던 청중은 그가 그토록 타파하려고 시도했던 부르주아 계층과 자본주의 사회였다. 그의 희곡에 쿠르트 바일이 곡을 붙인 ... 2010-12-15 21:24
올해 1월 장편소설을 한 권 만들었다. 작가 이름은 김남일, 축구 잘하는 선수와 동명이인이라 축구하면서 언제 소설을 다 썼... 2010-12-15 21:20
겨우 보름 남았다. 2010년은 또 그렇게 지나간다. 이렇게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이유는 왜일까? 결심하기 ... 2010-12-15 21:17
치즈의 역사는 우유의 역사만큼 길다. 학자들은 그 연원을 기원전 8000년까지 잡는다. 발원지도 유럽, 중동, 중앙아시아 중 ... 2010-12-15 21:15
반가운 일이다.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의미 있는 판결이 나왔다. 1983년 이적단체 결성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오... 2010-12-15 21:13
요즘 핵이니 미사일이니 포탄이니 해서 연일 시끄럽다. 이럴 때 내 밥을 잘 챙겨 먹는 것이 안보보다 더 중요하다고 얘기한... 2010-12-15 21:12
반가운 일이다.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의미 있는 판결이 나왔다. 1983년 이적단체 결성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오... 2010-12-15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