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생이 연필 한 자루를 도둑맞았다. 교사는 교실의 문을 닫아걸고 학생들에게 책상 위에 올라가 무릎을 꿇고 앉으라고 했... 2011-01-07 21:47
2011-01-07 20:26
정당 또는 정치인에 대한 지지도가 매달 조사 발표된다. 만약 집권정당의 지지율이 30% 이하로 떨어지면 정국 운영에 경고등... 2011-01-07 20:24
일본 민주당 정권이 연일 북한과의 대화 의사를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그것도 일본 외교의 총책임자이자 강경파로 알려져 ... 2011-01-07 20:21
지난 연말에 술을 많이 마셨다. 31일 밤까지 술을 마시고 나니 1일 아침부터 속이 쓰리고 가슴이 뛰었다. 새해라고 해서 특... 2011-01-07 20:20
[한홍구-서해성의 직설]제33화 한-미FTA, 우리는 먹혔다 축 영토확장! 거리에 나붙은 한-미 에프티에이(FTA, 자유무역협... 2011-01-07 09:18
한반도가 동강난 것은 60여년 전이다. 그러나 한반도 분단의 개념은 훨씬 뿌리가 깊다. 1592년 임진왜란 때로 거슬러 올라간... 2011-01-06 21:11
서울의 강동구와 같은 한자를 쓰는 일본 도쿄 고토구의 도요스역 근처에 작은 초등학교가 하나 있다. 이 일대는 오래전 쓰레... 2011-01-06 21:09
휴, 이번 칼럼 순서에는 또 뭘 쓰나? 그냥 평소 말하고 싶었던 영성의 정치에 대해 써볼까? 학교일로 파김치가 된 몸으로 귀... 2011-01-06 21:08
아무개 아나운서 맞지요? 어느 날 택시 기사가 뜬금없이 내게 건넨 한마디. 방송 잘 듣고 있다, 요즘은 어떤 방송을 하느냐 따위의 말이 이어졌다. 온종일 라디오를 벗하며 사는 택시 기사이니 손님이 누구인... 2011-01-06 21:06
이명박 대통령은 집권 4년차를 맞은 올해 신년사도 특별연설로 때웠다. 군 출신 대통령들도 거의 빼먹지 않던 생방송 ‘연두... 2011-01-06 21:04
“이건희씨 손자에게도 보육료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가?” 전부터 인구에 회자되던 이야기다. 이건희씨에게 물어본 일이 없... 2011-01-06 20:16
새해다. 또 한 살을 먹었다.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해피 뉴 이어, 사람들에게 신년 문자를 보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또... 2011-01-05 21:27
1959년 4월19일, 명성 높은 카네기 홀에 신사숙녀가 운집했다. 흑인 가수 해리 벨라폰테의 공연을 보기 위해서였다. 1부에서는 미국 흑인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가, 2부에서는 서인도제도의 칼립소풍 노래가, 3부... 2011-01-05 21:25
아프리카 서쪽 연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나라 가운데 코트디부아르가 있다. 대서양을 바라보고 펼쳐진 이 나라의 500㎞ 해... 2011-01-05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