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분야의 규제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업무 공백’을 겪게 될 전망이다. 방통위는 오는 3월부터 상임위원들의 3년 임기가 순차적으로 끝난다. 김재홍 부위원장과 이기주 상임위원, 김석진 상임위원 등 3명의 임기는 오는 3월26까지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