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3학년인 딸아이가 아직까지는 엄마의 사진 자세 요구에 즐거워합니다만 가끔은 귀찮아하기도 합니다. 이제 서서히 그... 2008-02-27 22:44
사람들이 자주 찾지 않는 골목길입니다. 그러나 이곳의 벽엔 아이들의 낙서가 있습니다.낙서가 없었다면 한층 더 쓸쓸해 보였... 2008-02-13 22:11
Q. 사진의 상단을 보면 카펫이 약간 기울어져 있습니다. 눈에 거슬리기도 하는데 이것을 수평으로 잡든지, 아니면 잘라내려고... 2008-01-24 00:05
지금부터 100년 전인 1908년 8월 프랑스 파리 근교 샹틀루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다.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 2008-01-23 23:52
가끔 들러 사진을 둘러보는 초보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군요. 막내놈이 모습이 귀여워 한 컷 찍었습니다. ... 2008-01-16 21:55
사진은 글과 다릅니다. 어느 것이 더 정확할까요? 글은 간접적인 묘사를 전합니다. “한 소년이 돌로 만든 축대 위를 달리고 ... 2007-12-27 16:24
밤에 산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삼각대 없이 찍었는데 흔들렸는지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찍고 보니까 아래... 2007-12-12 21:30
생활공간에서 흔히 지나칠 수 있는 대상을 테마로 잡아봅시다. 사진에 이야기를 곁들이면 재미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안... 2007-12-05 22:04
오이도에 갔습니다. 붉은 색 전망대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전망대만 담자니 심심해서 앞에 있는 파라솔도 함께 담았습니다... 2007-11-28 19:53
사진을 찍을 때 대상이 가장 선명한 상태로 상이 맺힌 지점을 초점이라고 합니다. 선뜻 의식하지 못할 수 있지만 사람의 눈도... 2007-11-21 22:06
‘160년 사진역사’ 한자리에‘인 메모리암’ 한 장에 13억 파리가 사진으로 물들었다. 세계적 사진축제 ‘2007 파리포토’가 루... 2007-11-19 19:59
사진의 본질이자 속성은 있는 그대로의 재현입니다. 사람이 눈으로 본 것을 카메라라는 매개체를 통해 옮겨주는 작업이 ... 2007-11-08 14:58
비가 왔습니다. 정차 중 차 안에서 비탈길 위 집에 시선이 갔습니다. 창문과 벽, 그리고 죽은 나무 분위기를 주저앉은 듯 표... 2007-10-10 18:15
한동안 카메라를 내려놨는데 티베트에 다녀오면서 다시 한번 카메라를 잡았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니 그냥 이렇게 춤을 추더... 2007-10-03 18:00
미국에 출장 갔다가 사막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하늘의 구름과 모래 자국의 모양이 멋지게 보여 어떻게 찍을까 망설이다가 그... 2007-09-26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