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설관리공단은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을 꽃과 나무가 우거진 자연친화형 시민공원으로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부터 2012년까지 연차적으로 철쭉과 덩굴장미 5만2천그루, 왕벚나무 300그루 등을 심기로 하고, 올해 3천만원을 들여 철쭉 7500그루를 하수처리장 진입로 등에 집중적으로 심기로 ...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책 놀이터가 되고, 돌봄과 나눔의 중촌마을을 일구는 동네사랑방이고자 하는 민간 어린이도서관 ‘짜장’. 대전시 중구 중촌동 주공아파트 3단지 정문 앞 중촌다목적복지회관 1층 마을어린이도서관 짜장(cafe.naver.com/jjajang)이 22일 개관 1돌을 맞는다.(042-226-3534) ‘참, 거짓이 없는’ 뜻...
강원 춘천시는 무분별한 묘지 난립으로 인한 환경훼손을 막기 위해 잔디장(葬)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6월부터 관내 동산면 군자리 일대에 8500㎡ 규모의 잔디장 조성사업을 벌이게 된다. 이 곳에는 1만6천위의 유골을 안장할 계획이다. 잔디장은 화장한 유골을...
지난해 전북지역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무주리조트였고, 가장 인기를 끈 축제는 김제 지평선축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지난 한햇동안 전북지역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3906만명으로 전년도 3508만 명보다 11.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관광지와는 별도로, 지난해 전북지역 60개 축제에 ...
삼성테스코가 광주지역에 홈플러스 점포수를 무리하게 늘리면서 잇따라 입길에 올랐다. 광주시는 21일 교통영향심의위에서 광주시 남구 백운광장 주변에 추진중인 홈플러스 광주 주월점의 교통영향평가를 통과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주월점의 첫 교통영향심의가 열린 이래 7년 동안 6차례 재상정을 요구...
울산에서도 유명 건설회사의 일반아파트가 청약률이 0%를 기록해 ‘깜깜이 분양’ 논란이 일고 있다. 울산 북구청은 수도권 대형 건설업체 ㅇ사가 지난 12~14일 울산 북구에 지하 2층~지상 22층, 공급면적 112㎡~178㎡ 규모의 741가구를 모집했으나 1~3순위 청약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20일 밝혔다. 울산에서는 지난...
21일 저녁 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청도천 둔치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열린다. 청도군수 재선거 수사와 사법처리로 어수선한 민심을 달래기 위해서다. 청도군은 이날 9개 읍면 주민 1만5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달집태우기와 군민화합 결의대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만들어지는 달...
이명박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25일 이 당선인의 고향인 경북 포항 덕실마을에서 ‘한민족 화합선포식’이라는 이름의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노인대학, 주부대학 등 전국에 흩어진 평생교육기관 70여곳의 모임인 법인연대 ‘참좋은세상’이 마련했다. 또 포항시 흥해읍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 마을’(대표이...
세계적인 동력 시스템 제조업체인 영국 롤스-로이스가 아시아에 처음 설립하는 산학협력 기술연구센터가 부산대에 들어선다. 부산대는 20일 오전 9시 대학본부동 대회의실에서 롤스-로이스와 차세대 열교환기 기술 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대학기술연구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김인세 부산대 총장과 콜린 스...
“배움의 길, 군청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경기 양평군은 20일 통학에 불편을 겪고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서울과 양평군내 고교를 오가는 무료 통학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서울로 연결되는 버스가 적어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전세버스 2대를 빌려 공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