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배 만원이래요 최근 독도사태가 불거지면서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자 경북 포항보다 울릉도 운항시간이 짧은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이 때아닌 특수를 맞고있다. 동해시는 종전 매주 2~3차례 운항하던 묵호~울릉도 노선이 4월부터 매일 운항으로 2배 이상 증편됐음에도 불구하고 밀려드는 관광...
1차 설명회 열어 의견수립…5월중순 최종안이르면 6월께 ‘구조개혁계획서’ 교육부 제출 이르면 6월께 충남대와 충북대가 통합을 위한 구조조정 계획안을 교육부에 낼 것으로 보인다. 충남대 통합추진실무위원회는 ‘충남대·충북대 통합추진 일정’계획에 따라 오는 6월 15일께 ‘충북대와 통합을 위한 구조개혁계획서’...
“학교교육 첨단미래 한곳에” 대구시교육청은 7일부터 9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이러닝 박람회’를 연다. 시 교육청이 한국교육학술 정보원, 한국교육 정보진흥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 박람회는 이러닝으로 인해 획기적으로 변모해가는 학교 교육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
“신라시대 우물속엔 뭐가있을까” 국립경주박물관은 5일부터 6월 말까지 박물관안 미술관 로비에서 ‘신라 우물속 출토 되살린 우리 문화재’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술관 신축을 위해 1998년과 2000년 실시된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2기의 우물 터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우물터 ...
도산서원이 운영하고 있는 선비문화 연수과정이 다양해진다.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원은 5일 주로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선비문화 연수에 각계각층의 신청이 몰려들어 참여 대상을 늘리고 일정도 세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수과정에 교원반을 포함해 일반 공무원반, 초·중등반, 대학생반, 일반 및 문...
경북도가 아시아 국가 공무원을 상대로 초청 연수를 통한 교류협력 다지기에 나섰다. 경북도는 5일 외국 공무원을 초청해 우리의 글과 문화를 알리는 사업을 올해 특수 시책으로 정하고 이들을 상대로 한 연수를 이달부터 6개월동안 영남대에 위탁했다. 교육 과정은 오전에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 등을 중점적으...
노조, 인격모욕등 사례 폭로…자진사퇴 촉구이총장 “대부분 과장…구조조정 앞두고 음해” 대구대 이재규 총장이 성희롱 발언과 인격모욕 등으로 자질 시비에 휩싸였다. 이 대학 노동조합은 5일, 대구여성회 4층 강당에서 노조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이 총장의 인격모욕 및 성희롱 사례 21가지를 ...
부산체신청은 6일부터 15일까지 다기능 정보이용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나 비영리기관의 신청을 받는다. 다기능 정보이용센터는 갈수록 커지는 정보격차 문제를 해소하고,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정보활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화 상담실, 정보통신 교육장, 멀티미디어 제작실습실, 디지털 자료실 ...
시네마테크 부산은 8일부터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2003년 일본영화의 최고 화제작 를 상영한다. 아카사카 마리의 동명소설을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영화로 옮긴 이 작품은 여성작가 특유의 시각, 청각, 촉각 등 감각적인 표현을 통해 현대 여성들의 고통과 욕망을 실감나게 그려낸 작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