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과 대포폰 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다. 2012년 대선 때 다시 등장해 국가를 좌지우지할 사안이 될 것이다.” ‘여의도 봉도사’ 정봉주 전 의원은 <하니티브이>의 정치시사 프로그램 ‘정봉주의 PSI’ 연말특집에서 2010년 한국 정치계의 열쇳말로 ‘천안함’과 ‘대포폰’을 뽑았다. 정 전 의원은 두 사건이 아직 ...
“정운찬 총리는 ‘MB의 아바타’다.”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시사장악퀴즈’가 정운찬 총리의 ‘아바타 발언’을 도마 위에 올렸다. 정 총리는 10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아바타를 봤는지를 묻는 질문에 “집에서 대충 봤다”고 발언해 졸지에 누리꾼 사이에서 ‘불법 다운로더’라는 새 별명을 얻었다. 진행자 김...
국가인권위원회는 9일 ‘2009 10대 인권보도’에 노동현장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고발한 <하니TV> ‘쌍용자동차 파업’ 등 10건의 보도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지난해부터 인권보호와 증진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의 확산을 위해 조명 받지 못했던 인권문제를 발굴하거나 기존의 사회문제를 인권 시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