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지방정부들이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블루카본(Blue Carbon)을 공동 연구한다.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NEAR·North East Asia Regional Governments)은 23일 일본 도야마현에서 환경분과위원회를 열어 ‘블루카본 공동 연구조사’를 공식 의제로 채택했다고 충남도가 24일 전했다. ‘블루카본 공동 연구조사’는 ...
충남 태안의 대야도마을에 어촌 특화시설이 문을 열었다. 건물 안에 꾸며진 로컬푸드 식당에서는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오세득(40) 셰프가 개발한 ‘애간장우럭찜’을 맛볼 수 있다. 해양수산부와 충남도는 태안군 대야도마을에서 어촌 특화시설 준공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1층에서는 반건조 우럭을 소포장 상품...
전북 전주시 완산동에 혼자 사는 홍아무개(89) 할머니는 폐지 수거로 생활비를 번다. 날마다 3000~4000원씩을 벌기 위해 새벽부터 폐지를 모아 집 앞에다 쌓아놓고 저녁에 근처 고물상에 가져다준다. 한달간 10만원 안팎을 번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홍 할머니는 부양 능력이 있는 자식이 있어 기초생활수급자 대상도 못 ...
경찰이 80대 할머니가 이웃 남성에게 살해당한 사건 현장에서 폐회로텔레비전(시시티브이) 화면을 확보하고도 이를 확인하지 않은 채 단순 변사(자연사) 처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시시티브이에는 끔찍한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지난 21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마을에 사는 ㅈ(81)씨가 방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