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8개 시장·지하상가가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설맞이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를 연다. 병방시장, 부평 깡시장, 신포지하상가, 중앙로지하상가, 송현시장, 서구 가좌시장, 토지금고시장, 석바위시장이다. 20일 부평 깡시장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되는 그랜드세일에서는 경품행사, 공연, 특별판...
서울 강남구가 도심 관광버스(시티투어버스)의 강남북 노선 연장을 서울시에 요청했다. 온전히 서울시의 늑장 관광정책으로 독자 운영해온 강남 관광버스의 이용객이 줄었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강남구는 25일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맞춰 현재 강남과 강북에 따로 운행되는 서울시티투어버스의 운행노선을 시급히 연...
경기도 성남시가 시행중인 ‘청년배당’을 놓고 보수진영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 누구든 공개토론을 하자”고 제안했다. 정치공세로 사업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는 뜻에서다. 청년배당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살 청년에게 연간 50만원씩의 지...
경북 포항지역 지적장애인들이 5년째 커피 등 음료수를 팔아 번 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고 있다. 경북공동모금회는 25일 “경북 포항시 멘토장애인 평생교육원에서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이수한 지적장애인 15명이 지난 22일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냈다”고 밝혔다. 이 돈은 이들이 포항지역 장애인 복지시설인 보...
민주노총이 경남 일부 선거구를 4·13 총선 전략지역으로 지정해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25일 기자회견을 열어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계획을 발표하고, 국회의원 후보 선출 관련 일정을 공고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기자회견에서 “노동자 밀집지역을 전략지역으로 선정하...
부산 금정구 서동미로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서동미로시장과 대형마트의 상품을 직접 비교하는 활동에 나섰다. 서동미로시장은 25일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집한 주부와 청년 9명이 서동미로시장과 대형마트의 상품 비교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3명씩 짝을 이뤄 다음달 3일까...
울산시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전국 17개 교육청 가운데 3년 연속 내부청렴도 꼴찌를 기록했다. 25일 국민권익위원회의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보면, 울산시교육청은 내부청렴도에서 10점 만점에 7.49점을 받아 전국 평균 7.99점에 0.5점 밑도는 최하위권 5등급으로 17개 ...
강원도 정선군 폐광지역 주민들이 “강원랜드가 폐광지역 개발지원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부사장 사퇴를 요구하는 등 불통 경영을 개선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정선 폐광지역 주민들로 꾸려진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이하 공추위)는 25일 “강원랜드가 이달 말까지 김경중 부사장의 사퇴...
강원도가 올해 필요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가운데 교사 인건비 등 운영비 일부를 도비로 우선 지원하고, 보육료는 카드사 대납을 통해 해결하기로 했다. 강원도는 25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가운데 1~2월치 누리교사 인건비 등 운영비 27억원을 도비로 우선 집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1658명의 ...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학급수를 지난해보다 50개 줄어든 3787개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수가 8만6410명으로 지난해보다 1800명 줄어든 데 따른 조처다. 평균 학급당 학생수도 지난해보다 0.2명 적은 22.8명이다. <한겨레 인기기사> ■ 보육대란’에 대한 대통령의 적반하장 ■ 꼰대 취급 받고 싶...
세종시는 27일부터 2월2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급하는 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 29채와 고령자용 4채, 신혼부부용 6채 등 39채다. (044)300-5462.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학급수를 지난해보다 50개 줄어든 3787개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수가 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