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나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혀온 서울지하철 7호선의 청라지구 연장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혀 지방선거를 앞둔 선거용 발표가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9일 한나라당 인천시당과 한 당정협의회에서 “수도권 광역교통체계 구축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7호선...
서울시 최초로 단독주택을 아파트처럼 관리해주는 ‘해피하우스센터’가 생겼다. 서울 마포구는 11일 성산1동 주민센터에서 신영섭 마포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산1동 해피하우스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해피하우스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뉴하우징 운동’의 일환으로 그동안 주택관리의 사각지대에...
전교조와 대전시교육청이 10일 대전 초등 6학년 자체 진단평가 시험 전격 취소 책임을 놓고 이틀째 공방을 벌였다. 대전시교육청은 “2008년 실시한 전국 국가수준 교과학습진단평가 문제로 학생들의 학력수준을 진단하려 하였으나 기출문제라서 문제를 풀어본 학생이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고 판단해 시...
충북 청주시는 눈 잘치우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눈만 내리면 남상우 시장 등 모든 직원들이 비상 소집돼 눈을 치우기 때문이다. 10일 새벽6시까지 10.6㎝의 눈이 내리자 남 시장 등 직원 1800여명이 나서 눈을 치웠다. 남 시장은 큰 눈이 내린 9일 밤11시까지 산성터널, 목련공원길, 우암산성길 등 제설 현장에서 ...
대전과 충남·북 교육감 선거 출마 예상자들이 줄줄이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혀 지역 교육감 선거가 3~4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교육계는 불출마 후보들의 움직임이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대전은 지난 9일 설동호 한밭대 총장이 6·2 선거에서 대전시교육감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난 1월 문을 연 제주도 산하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본격적으로 시민교양강좌를 연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4월부터 독서논술지도사와 헤어미용기능사, 피부미용기능사 등 8개 과정의 전문 및 문화교육과정 등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독서논술지도사, 헤어미용기능사,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