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교육감 및 교육의원 범시민후보 공모에 나섰다. ‘좋은 교육감·교육의원 만들기 부산시민운동본부’는 17일 교육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한 작은 노력의 시작으로 시민의 소망을 담은 교육감 및 교육의원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 26일까지 교육감·교육의원 범시민후보를 ...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감을 찾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땅한 출마 후보를 찾지 못해 깊은 시름에 빠졌다. 명색이 제1야당이지만 대구에서 전체 선거구 가운데 20%도 채우기가 벅찬 형편에 놓였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17일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 후보자들의 신청을 22일까지 받고 ...
19일 졸업하는 울산 북구 강동초등학교 6학년 24명은 지난 6년 동안의 학교 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세월이 지나도 잊지 못할 학창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영상졸업앨범을 함께 만들기로 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함께 앨범에 들어갈 내용을 짜고 대본도 썼다. 11~16일 교정에서 캠코...
초·중·고에도 대학의 ‘석좌교수’와 같은 ‘석좌교사’가 나온다. 인천시 교육청은 17일 학력향상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학교 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선결 과제가 수업이라는 점에 기초해 수업 잘하는 교사를 엄선해 ‘석좌교사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업의 명인’ ‘수업의 달인’...
정부가 자연재해를 막고 물자원을 관리한다며 밀어붙이는 4대강 사업에 여름 한철 물놀이를 목적으로 한 보 건설사업까지 포함돼 마구잡이식 환경 훼손의 본보기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17일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4대강사업 금강살리기 2단계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본안 심의에 대전 대덕보 설치계획이 포함돼 있...
충남 공주시는 17일 적은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는 내용을 뼈대로 한 ‘공주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지원 조례’를 개정해 입법예고했다. 개정 내용은 피해 보상 면적 기준을 없애, 그동안 보상하지 않던 총면적 330㎡ 미만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피해액 역시 30만원에서 10만원 미만으로 조정해 적은 ...
충북 영동대 이전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17일 오전 10시 영동역에서 군민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대 이전반대 군민 궐기대회를 열고 “영동대 일부 학과를 충남 아산으로 옮기는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요구했다. 정구복 영동군수는 “영동대는 군민의 뜻에 따라 아산캠퍼스 이전 계획을 철회하고, 교육과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