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가 예산 10억원을 들여 운정새도시 한복판에 시정홍보를 위한 엘이디 전광판(가로 12, 세로 8m)을 설치키로 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파주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시민단체 회원 10여명은 23일 파주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파주시가 지난 8월 주민세를 5천원에서 1만원으로 사전 홍...
경기도 고양지역의 36개 시민사회단체와 6개 야권 정당이 참여한 ‘박근혜퇴진 고양운동본부’가 23일 오후 7시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광장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하는 촛불문화제를 열고, ‘100만 경기도민 박근혜 퇴진·구속수사 촉구’ 서명운동에 본격 나선다. 박근혜퇴진 고양운동본부는 이날 ‘경기도민 100만 서...
수능을 마친 대입준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떤 대학의 어느 학과로 진학할 것인가일 것이다. 취업·직업정보 포털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면 원하는 대학의 학과 안내 및 취업 상황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3일 “전국 대입 수험생의 진학 및 진로 선택을 지원하...
주한미군 기지에 공급되는 난방용 경유 수십억 원 어치를 중간에서 가로챈 탱크로리 운송기사와 이를 방조한 미군부대 군무원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운송기사 김아무개(46)씨 등 27명을 구속하고, 오아무개(40)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
청와대는 23일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사표 수리 여부를 두고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자메시지를 보내 “법무부 장관과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했으나, 대통령의 수용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법무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