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경찰이 지각 위기에 놓인 수험생들을 위해 순찰차를 준비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수능시험 당일인 16일 아침 7시부터 8시30분까지 서울 지하철역 105곳에 교통경찰관과 모범운전자 2523명(경찰 1489명, 모범운전자 1034명)과 순찰차·택시 868대(순찰차 338대, 순찰 오...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강타한 채용 비리 논란이 시내버스 업계에서도 불거졌다. 서울의 한 시내버스 업체 대표가 운전기사를 채용하는 대가로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서울 양천경찰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설명을 종합하면, 서울 ㄱ운수 대표이사 여아무개(68)씨는 2012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