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의료관광사업 예산은 해마다 늘어나는데 시장점유율은 계속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철환(새누리당·수성구) 대구시의원이 공개한 분석자료를 보면, 대구시의 의료관광사업 지원예산은 2011년 7억원, 2012년 11억원, 2013년 16억원, 2014년 28억원 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4년간 대...
경북 울릉도를 2021년부터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과 관련해 지난 8월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쳤고, 11월 공항 기본계획을 고시했으며, 올해 말까지 설계·시공 일괄 입찰을 공고한다고 3일 밝혔다. 울릉공항은 5805억원을 들여 2021년 문을 연다. 울릉공항은 2013년 기...
부산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내년도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의무급식) 시행을 잇달아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3일 성명을 내어 “자치단체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비율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확보해도 중학교까지 무상급식을 당장 시행할 수 있다.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중학교...
충북시민재단과 청남풋볼아카데미 등은 5일 청주 용정축구공원과 충북대 운동장에서 1회 청주시민 기부 축구대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대회에는 청주지역 축구클럽 16개 팀이 참가한다. 참가비 전액은 한부모가정 유소년 축구선수를 돕고, 복지시설 축구 용품을 구입하는 데 쓰인다. 청주시, 청주시의사회 등도 후원한...
대전시는 내년 예산이 국가시행사업 9550억원, 시 직접사업 1조5760억원 등 모두 2조5309억원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예산 2조3700억원보다 1609억원 늘어났다. 정부 예산안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던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대전~세종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환승센터 구축 △대전국제전시컨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