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내년 7월 인천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앞두고 신입사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채용 인원은 업무·전기·전자·토목·건축·차량·승무 등 11개 분야 100명이다. 지원요건은 2015년 1월 이후 주민등록상 주거지를 인천시에 둔 시민이다. 단 업무2·차량·승무 분야는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 소지자를 대...
전북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50대 남성이 다닌 전북 김제의 병원 3곳을 공개했다. 전북도는 8일 “전날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ㅎ(59·남)씨가 치료를 위해 다닌 병원은 김제 우석병원과 한솔내과, 미래영상의학과 등 3곳”이라고 밝혔다. 도는 병원 공개와 관련해 “불안해 하는 도민들을 위...
경기지방경찰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발생지인 평택, 오산(화성동부서), 안성 등 3개 시에서 근무하는 의경 등 250여명의 외출과 외박을 당분간 제한하기로 했다. 김종양 청장은 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메르스 사태와 관련 경찰은 지역 확산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지원과 경찰관 및...
전남 나주경찰서는 7일 자신이 낳은 아이의 주검을 택배로 보낸 혐의(영아살해·사체유기)로 ㄱ(35·여)씨를 구속했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이날 발부했다. ㄱ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서울의 한 고시텔에서 여자 아이를 낳은 뒤 입을 막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는 또 주검을 방에 두고 있다가...
숨진 영아 배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택배를 보낸 30대 여성을 긴급체포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5일 신생아의 주검을 상자에 담아 고향으로 부친 혐의(사체유기 등)로 ㄱ(35·여)씨를 긴급체포했다. ㄱ씨는 지난 3일 서울시 강동구 한 우체국에서 자신이 갓 낳은 여자 아이의 주검을 상자에 담아 전남 나주시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