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 중학교 입학 선호도가 특정 학교에 집중되고 있다. 제주시교육청이 14일 공개한 2010학년도 제주시 중학교 신입생 1차 지원 대상자 현황을 보면 남학생의 경우는 제일중과 중앙중, 제주중을 선호하고, 여학생은 동여중과 제서중, 한라중, 신성여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일중은 540명 모집에 77...
제주지역의 양돈분뇨 처리시설이 발생량의 절반도 안 돼 증설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발전연구원은 14일 ‘제주지역 양돈분뇨의 적정 관리를 위한 방안연구’를 통해 제주지역에서 하루 발생하는 양돈 분뇨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하루 1950t의 처리시설이 필요하지만 현재 처리시설 규모는 800t에 지나지 않는 ...
서울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서울성곽(사적10호) 바로 옆에 무단으로 철골 구조물을 설치하던 군 시설 공사에 제동이 걸렸다. 문화재청은 13일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위원회 심의에서 국방부가 제출한 군사시설의 설계안이 문화재 경관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이를 부결시켰다”고 밝...
서울시·에스케이(SK)·시민단체가 함께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행복한 학교’가 방과후 학교의 새로운 모델을 내놨다. 서울시는 에스케이·시민단체(여성인력개발기관 운영단체)와 교육분야의 사회적 기업인 ‘재단법인 행복한 학교’를 공동으로 설립하고 2010년 3월부터 학습과 보육을 통합한 양질의 방과후 학교 서비스...
서울시가 ‘닐슨컴퍼니’에 의뢰해 지난 12월 서울을 방문한 중국·일본·태국인 관광객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개국 모두 서울을 방문한 이유로 ‘텔레비전 광고·드라마를 보고 서울이 좋아져서’가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중국·일본·태국 현지에서 ‘2년 이내 해외 방문 경험이 있거나 1년 안에 해외...
대학을 휴학한 박아무개(24)씨는 지난해 10월 한 달 동안 용돈을 벌며 만만찮은 사회경험을 했다. 광주시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매일 오후 4~10시 하루 6시간 매장 근무를 했다. 시급으로 2800원을 받기로 주인과 약속을 했다. 박씨는 최저임금이 4000원이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어렵게 얻은 자리를 잃고 싶지 않아서 그...
광주시는 13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셋째 아동 보육료 지원을 올해부터 만 3살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셋째 아동 보육료를 지난해 만 2살까지 주었으나 올해부터 만 3세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보육료는 소득수준에 따라 월 20만원 안에서 차이나게 준다. 시는 26억원을 들여 셋째 아동 1200명한테 보육료를 지...
◇ 천주교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14일 저녁 7시30분 광주시 북구 북동성당에서 용산참사를 두고 김형태 변호사의 강연을 듣는다.(062)510-2817. ◇ 광주시립미술관은 15일 오전 10시 광주시 남구 사직도서관에서 <깔깔마녀는 일기마법사>의 작가 황미용씨를 초청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글쓰기 강좌를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