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제주도민 대책회의는 2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내 대형마트의 미국산 쇠고기 판매 중단을 촉구했다. 대책회의는 “광우병 안전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도내 대형 마트 3사가 지난달 28일부터 미국산 ...
세계적인 정보통신 기업과 문화기술 기업들이 입주하는 ‘스마트시티@제주’ 프로젝트의 유치 여부가 내년 4월께 결정될 전망이다. 제주도는 지난달 29일부터 김태환 지사를 비롯해 김경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문하영 제주도 국제자문대사, 주복원 도 지식경제국장 등 9명으로 스마트시티 관련 투자유치...
학부모한테 부당하게 금품을 수수한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전북 전주고 야구부 감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일 “이 학교 전 학부모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감독의 3학년 선수에 대한 특별회비 수수, 학부모 총무로부터 받은 공금 사용, 대학입학 섭외비 성격의 금품수수 등을 조사 ...
◇ 여성폭력 추방행사가 4일 오후 2~4시 광주시 서구 쌍촌동 쌍학정 공원 안에서 ‘폭력은 이제 그만, 평화의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열린다. 광주 여성의전화가 성폭력과 성의식을 바꾸는 여러 행사를 펼친다. 011-9613-4286. ◇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조현종)은 6일 오후 2~4시 광주시 북구 매곡동 이 박물관에서 개관 ...
조선경기가 급격하게 나빠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조선업체들이 최근 용접용 액화탄산가스까지 제대로 공급을 받지 못하는 바람에 심각한 2중고에 빠졌다. 일부 업체는 가스를 구하지 못해 선박 납기일을 앞두고도 어쩔 수 없이 조업을 중단하는 상황을 맞고 있다. 경남도는 1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
부산·경남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북녘 어린이들이게 학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교육청의 후원을 받아 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헌책 수거운동을 펴고 있다. 이 운동은 각급 학교에서 상급학년이나 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아 남아 도는 헌책을 모아 재활용한 뒤 마련한 기금으로 북녘 어린이들에...
이달 말 개통할 예정인 부산~울산고속도로 사업시행사가 2년 전 정부와 협약서를 체결할 당시보다 20%나 올린 금액을 통행료로 책정해 국토해양부에 승인 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도로공사와 국민연금관리공단이 각각 51%와 49%를 투자한 부산울산고속도로㈜는 최근 국토해양부에 1조1300여억원의 사업비를 ...
지역항공사인 에어부산㈜가 부산-김포 노선에 이어 1일 부산-제주 노선 취항에 들어가 하루 왕복 5차례 운항한다. 이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는 부산-김포 구간에서 운항하고 있는 보잉사의 비 737-500 기종과 동일한 제트기종으로 127석으로 운영된다. 부산-제주 간 운임은 주중 5만700원, 주말 6만1600원으로 다른 ...
◇ 전호환 교수의 <배이야기> 저자강연회 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주최로 3일 저녁 7~9시 부산 서면 영광도서 4층 문화사랑방에서 열린다.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에 재직중인 전 교수가 최근 펴낸 저서 <배이야기>를 중심으로 강연한다. 선착순으로 250명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051)8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