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서울의 거리가 다시 태어난다’는 제목의 자료를 냈다. 시는 “도시 경관 수준을 향상하고 문화·관광도시로서 서울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으로 종로구 대학로, 중구 명동 일대 등 10곳을 선정해 거리마다 44억원을 들여서 서울의 대표적 문화경관도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디자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기 위해 충남 부여군 부여읍 합정리에 조성되고 있는 백제역사재현단지가 대규모 민자유치를 통한 ‘한국형 역사테마파크’로 탈바꿈한다. 이완구 충남지사와 김무환 부여군수는 8일 오후 부여군청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 좌상봉 ㈜호텔롯데 대표와 백제역사재현단지에 대한 투자협...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내 200개 지점에서 2차 우리 동네 대기질 시민조사를 하기로 하고 조사자를 모집한다. 시민대기오염모니터링은 우리 지역의 푸른 하늘을 되찾기 위해 대기오염의 주범인 이산화질소의 농도를 청소년과 시민들이 직접 조사해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시민주도...
제주 지역의 현안에 성명을 냈다는 이유로 제주민공노 간부 공무원들이 무더기 징계를 받게되자 전국민주공무원노조(위원장 정헌재)는 8일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 노동자의 탄압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민공노는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민공노 제주본부 소속 공무원들의 태도 표명이 위법·부당한 행...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실마을의 숲이 환경단체 ‘생명의 숲’과 산림청이 뽑은 ‘올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이름을 올렸다. 주실마을에 들어서려면 반드시 이 숲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마을의 대문이자 마을을 감싸고 있는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에 있던 천연림을 보완해 100년 전에 심은 소나무와...
◇ 제주도박물관협의회는 10~13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 객사터에서 ‘박물관 나들이’행사를 연다. 제주 지역의 11개 박물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박물관들이 소장자료를 전시해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게 하고, 전통한지 만들기와 대나무 피리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한다. (064)710-2772. ◇ 목포 ...
경남 지역 대학생들과 시민단체들이 ‘등록금 1천만원 시대’에 닥쳐 경남도에 대학 등록금 대출 이자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다. 경남 지역 121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등록금 대책을 위한 경남시민단체 네트워크’는 7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용준 경남대 총학생회장과 김미영 민주노동당 경남도...
김해국제공항의 민간항공기 운항시간이 빠르면 항공사들이 동계 운항계획을 시행하는 27일부터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로 2시간 늘어나게 됐다. 이에 따라 현재 오전 7시인 서울행 첫 비행기 시간이 당겨져 출근시간을 맞출 수가 있고 밤 운항시간도 1시간 늦출 수 있는 등 김포공항과 운항시간이 일원화 돼 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