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중(55)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3급)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위해 20일 명예퇴직했다. 안 국장은 이날 “20여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길로 나서기로 결심했다. 오랜 세월 경제부서와 문화부서에 근무한 경험으로 양쪽을 연결해 새로운 지역발전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안 국장은 1995년 행...
경기도 부천의 한 연립주택에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모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17일 오전 0시20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박아무개(21)씨와 박씨의 어머니 장아무개(50)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