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을 도는 지질트레일 코스가 3월 개통된다. 제주관광공사는 21일 서귀포시와 제주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생태관광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코스’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도는 3월 본격 개통에 ...
“첫아이가 3월에 초등학교에 들어간다고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와 광주여성회는 22일 오전 10시30분 광주시 서구 동천동 광주여성회 부설 여성친화 휴도서관에서 ‘초등학교 예비학부모 교실’을 연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두고 마음이 조마조마한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생활을 안내하...
농약을 많이 사용해 수질과 토양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지목됐던 골프장에 친환경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있다. 전남도는 21일 “도내 18홀 이상 골프장 23곳과 ‘골프장 친환경 운영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자치단체와 골프장이 농약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협약을 맺은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20일 ...
대구시, 청년 예비창업자 자금 지원 대구시는 청년 예비창업자 60명을 뽑아 1인당 600만~84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975년 1월1일~1999년 12월31일 출생자로 대구에 사는 미취업자이다. 희망자는 다음달 20일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idea@dip.or.kr)으로 내면 된다. 단, 미성년자는 학교장 승낙서와 ...
지난 20일 오후 5시50분께 부산 사상구 ㅈ(33)씨 집에서 ㅈ씨와 딸 ㄱ(7)양이 숨져 있는 것을 ㅈ씨의 시어머니 ㅇ(57)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거실에선 “연고를 너무 사용해 딸한테 쿠싱 증후군이 온 듯하다. 나의 무심함이 아이를 망쳐버렸다. 나중에 올 후유증이 너무 겁난다. 막내딸(3)을 잘 부탁한다. 정말...
북한미술특별전이 27일까지 경북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1일 “북한 미술품 수집가인 정형렬씨의 소장품으로 특별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북한 1급 화가와 해방 이후 활동하다 사망한 북한 화가 43명의 작품 68점과 해방 이후 남한 화가 13명의 작품 20여점이다. 북...
대구대·대구사이버대 등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영광학원 이사회가 정이사 체제로 전환한 지 3년도 되지 않아 다시 임시이사 체제로 되돌아갈 처지에 놓였다. 영광학원 이사회 사무국은 21일 “오늘 교육부에 ‘영광학원 이사회 파행 문제는 더이상 자체적으로 해결이 불가능하므로 교육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
* 3중 방어망 : 반경 500m·3㎞·10㎞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북 고창·부안에서 잇따라 발생한 데 이어 21일엔 방역 방어망 바깥에서 추가로 감염 의심 신고가 접수되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동중인 방역 방어체제가 효과를 낼지를 두고 의구심이 번지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 첫 감염 신고 닷새 만...
강원 강릉 경포 앞바다에 숨대롱(스노클)으로 물속 경관을 관찰할 수 있는 ‘바닷속 공원’이 만들어 진다. 강릉시는 경포 해변 옆 사근진 앞바다에 2016년까지 80억원을 들여 ‘해중공원 레저 전용 지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ㄷ업체에 맡겨 수중 공원 설계를 하고 있으며, 3월14일께 최종결과가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