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울산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크게 나아진다. 울산시는 26일 ‘최신 정보기술(IT) 기능을 활용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등 새해 시정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아이티 기능을 활용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은 세계 최초로 지난 18일 시범 도입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 본격 시행,...
스마트폰 중독예방 입법 서명운동 경북교육연구소는 26일 스마트폰 중독 예방·치료비를 수익자인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에 부담시키는 입법과 소송을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경북교육연구소는 경북 포항에서 서명운동을 시작해 다음달에는 경북 전역으로 확대하고 이후 전국에서 서명을 받을 계획...
이기용 충북교육감이 충북 진천에 있는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에서 교육장, 직속 교육기관장 등과 회의를 한 뒤 음주가 포함된 만찬을 주재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청명교육원은 다문화가정 자녀, 학교폭력 피해자, 학교 부적응 학생 등 위기 학생들을 교육하는 곳으로 규정(시설 운영규정 6조)으로 음주...
충북 시내버스·농어촌버스 새달 중순부터 1300원 충북지역 시 단위 시내버스와 군 단위 농어촌버스 요금이 다음달 중순께부터 1300원으로 오를 예정이다. 충북도는 26일 경제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청주·청원 등 10곳의 시내버스 요금을 1150원에서 1300원으로, 1200원인 충주·제천의 요금도 1300원으로 통일하기로...
대전시는 겨울방학 동안 결식 아동에 대한 급식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방학 중 급식지원 대책 자료를 보면, 급식 대상은 모두 1만2456명이며, 서구가 4243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 2646명, 동구 2282명, 대덕구 1922명, 유성구 1363명 등이다. 시는 방학 중 급식을 위해 끼니당 3500원씩...
충북도가 인구 160만명 시대를 열었다. 충북도는 24일 저녁 7시 충북 인구가 160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충북의 지금 인구는 주민등록 인구 157만2575명, 90일 이상 충북에 머물고 있는 등록 외국인 2만7428명 등 160만3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26일 오후 도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전남 동부권에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 전남도는 26일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 우려목이 여수·순천·광양 등지를 중심으로 올해 1만214그루가 발견돼 지난해보다 5배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감염 우려목은 2010년 1만3429그루를 기록했다가 2011년 3456그루와 지난해 2053...
최근 전주 시내버스 외부광고 수익금 100억원가량이 누락됐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검찰에 낸 전북 전주시의회 오현숙(44) 의원(정의당)은 26일 “일부 버스회사 사주들이 지역 언론사를 소유한 기득권층이라 수사기관이 뚜렷한 증거 없이 나서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수사 촉구 배경을 설...
광주시 교직원 미술전 광주시교육청이 겨울방학을 맞아 광주교직원예술제 미술전을 펼친다. 미술전은 내년 2월9일까지 광주시 서구 농성동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출품작은 한국화, 서양화, 공예, 조소, 사진 분야에서 모두 72점에 이른다. 광주지역 초·중·고 교직원들이 한해 동안 예술에 대한 열정...
전북 전주시가 주차난 완화를 위해 주말마다 운영해왔던 모악산 순환버스의 운행을 전면 중단했다. 전주시는 시와 완주군·김제시에 걸쳐 있는 모악산 주변의 주차난을 덜고 등산객의 편의를 위해 올해 5월25일부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모악산 주변을 일부 순환하는 셔틀형 순환 시내버스를 운행했으나 이용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