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경기도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법인 추가 유치 과정에 대해 자체 특별감사를 하도록 지시했다. 경찰이 일부 안양시 공무원들을 조직적 비리 행위 혐의로 입건(<한겨레> 12월19일치 16면)한 데 따른 조처다. 최 시장은 19일 오후 안양시 5급(과장급) 이상 공무원이 참석한 긴급 간부회...
서울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이전의 명예를 되찾았다. 서울시는 19일 “국민권익위가 매년 내놓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서울시는 지난해 12위까지 추락했다. 그러나 각종 청렴 대책을 시행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2008년과 2010...
전국 최대 오일장인 경기도 성남 모란장의 이전부지 조성 공사가 계획을 논의한 지 25년 만에 시작됐다. 19일 성남시의 말을 종합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4929 일대 여수보금자리주택지구 내 모란장 이전 예정지(2만2575㎡) 경계지점에 울타리를 설치하는 공사에 들어갔다. 새로 조...
서울 공릉·목동·잠실·송파와 경기 안산 고잔 등 5개 행복주택 시범지구 후보지가 행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 그러나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내겠다는 등 반발이 여전해 사업 추진에 진통이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도위)를 열고 이들 5개 행복주택 후보지에 대한 지구 지정안을 긴급안건으...
대구시와 울산시가 19일 국립국어원으로부터 올해 행정기관 공공언어 우수기관 감사패를 받았다. 국립국어원은 지난 5~11월 중앙행정기관·헌법기관·광역자치단체 등 57개 기관의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표기 및 표현의 정확성, 소통성(용이성) 등을 평가해 광역자치단체에선 대구·울산시와 경기도 등 3곳을 우수기관으로 ...
울산 태화강의 떼까마귀와 백로 등 철새도래지 삼호대숲이 두배로 넓어져 철새공원으로 새로이 단장됐다. 울산시는 2011년부터 국비 319억원을 들여 남구 무거동 일대 태화강 하천 터 26만㎡에 조성한 ‘태화강 철새공원’(사진)을 19일 준공했다. 이곳은 삼호대숲을 중심으로 해마다 3~10월이면 백로 8000여마리가, ...
서울시가 세빛둥둥섬 운영에 대한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공공성 높이기에 나선다. 반포대교 남단에 3개의 인공섬으로 조성된 세빛둥둥섬은 지난 9월부터 일부 공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됐으며, 내년 9월께 전면 개방될 예정이다. 한국영 한강사업본부장은 19일 “저소득층 등 사회소외계층도 세빛둥둥섬을 이용할 수 ...
충북혁신도시 가스공사 첫 입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9일 충북혁신도시 안에 입주했다. 가스공사는 2015년까지 충북혁신도시 안으로 이전할 공공기관 11곳 가운데 처음으로 입주를 했다. 충북혁신도시는 진천군 덕산면과 음성군 맹동면 일대 6.925㎢에 조성되고 있다. ‘대전문학의 시원’ 출간 대전문화재단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