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마이스(MICE) 산업도시, 대전’ 선포식을 열고 대전을 전시·컨벤션과 관광 등을 융합한 마이스 산업을 시 전략산업으로 육성한다고 선포했다. 마이스 산업은 미팅(Meeting, 기업회의), 인센티브(Incentive, 포상관광), 컨벤션(Convention, 국제회의), 전시(Exhibition/Event, 전시·..
일부 보수단체가 최근 제주4·3특별법과 희생자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헌법소원과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제주지역 43개 읍·면·동 청년회 모임인 제주도연합청년회(회장 강영식)가 소송 철회와 도민들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제주도연합청년회는 19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
광주교대 대학생들이 도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멘토’(선배)가 돼 희망을 나눈다. 광주교대는 19일 오후 2시 광주 북구청에서 광주 북구청과 희망나누기 프로젝트 협약식을 연다. 이 프로젝트는 광주교대 재학생들이 북구에 사는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을 1대1로 만나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주공이 미분양을 해소하려고 파격적인 조건을 내놓았다. 주공 광주전남본부는 18일 광주시 북구 동림동 동천3단지 864가구 중 미분양분 485가구를 해소하려고 ‘반값 즉시 입주, 반값 4년 유예’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주공은 “24일 오전 9시30분~11시 진월 주택홍보관에서 110㎡(33.3평)형 309가구와 100㎡(30.3평)...
로케트전기 해고노동자 2명이 18일 광주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 교통관제 폐쇄회로 텔레비전 첨탑에서 8일째 고공농성을 벌였다. 로케트전기 해고 노동자 유제휘(39)·이주석(41)씨는 지난 11일 30m 높이의 첨탑에 올라가 1.65㎡의 공간에서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2007년 9월...
경남 마산시 수정만매립지에 조선기자재 공장이 들어설 것에 대비해 실시한 환경영향평가의 결과에서 여러 허점이 드러나면서 3년째 끌고 있는 매립지 용도 변경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천주교 마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등은 18일 교구청 대강당에서 지난달 나온 ‘수정지구 일반산업단지 환경영향평가 본...
다음달 29일 치러질 울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18~19일 공천 후보 신청을 받을 예정인 한나라당에 후보로는 김수헌 시당 부위원장, 이광우 중앙당 지도위원, 송인국 전 시의원, 이규정 전 국회의원, 신면주 변호사, 신우섭 전 심완구 울산시장 비서실장, 신진규 한국노총 울산본부...
포항시가 폐교를 재단장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체험환경학습장인 포항환경학교를 연다. 시는 2007년 폐교된 신광초교 비학분교를 교육청에서 임대 받아 2년 동안 6억원을 투입해 500여 종의 식물과 생태연못, 야생화 동산, 환경전시관, 교육장 등을 갖춘 체험교육장으로 새롭게 꾸몄다. 포항환경학교는 다음달 1일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