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진보적 인사들과 단체들이 최근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인 지엠대우와 대우자동차판매를 돕기 위한 운동을 제안하고 나섰다. 두 기업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경기 불황으로 대량 해고가 일어나면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김병상 신부,...
전남 나주시는 천연염색문화관 인근에 국제결혼 이주여성들이 공예품을 만들어 파는 ‘국경없는 공방촌’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천연염색문화관은 나주시 다시면 회전리 문화관 인근에 천연염색과 규방공예에 관심있는 작가들의 창업 공간으로 공방촌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시 예산에 터...
대구 달성과 왜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가운데 73%가 올 연말까지 신규 직원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대구지방노동청 종합고용지원센터가 최근 달성산업단지 258곳과 왜관 산업단지 281곳 등 기업체 539곳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73.3%인 395곳이 올 연말까지 직원 채용 계획이 없다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