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름을 다시 써 주마!” 제주의 원시림인 곶자왈 지키기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곶자왈을 지키는 아이들’이 23일 제주시 화북 주공아파트 3단지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재활용 장터를 연다. 화북청소년 문화의 집(운영위원장 신영근)에서 활동하는 ‘곶자왈을 지키는 아이들’은 ‘네 이름을 다시 써 주마!...
제주대병원(원장 김상림)이 20일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유치했다. 제주대병원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한 권역별 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기관 공모에 응한 9개 지방 국립대병원 가운데 경북대병원, 강원대병원과 함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역별 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지방 ...
1년간 회의 7번에 의제발굴 토의는 한차례만 지역 주민의 권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사회협약위원회의 활동이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20일 제주도 자치행정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신관홍 의원은 “지난해 11월 구성된 제주도 사회협...
제주돌문화공원이 21일부터 ‘용암동굴, 그 생성과 변화’라는 주제로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제주섬 지하에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130여개의 용암동굴의 생성과 변화 과정, 용암동굴이 제주섬의 지형에 미친 영향 등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한 삽화와 그래프, 화산활동 사진 등 40여점을 전시한...
전남도내 초·중·고 교실 10곳 가운데 9곳이 발암물질인 석면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교육위 박병학 교육위원은 19일 행정질의에서 “도내 학교 853곳, 2만8263 교실 가운데 2만5119 교실이 석면이 든 내장재로 지어졌다”며 “치명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교실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위...
전북개발공사가 영업손실이 눈덩이처럼 늘어나면서 부실 위기에 몰렸다.. 전북도의회 유창희(47·전주1) 의원은 2006년 14억원에 달했던 전북개발공사 영업손실액이 2007년에는 27억9천만원으로 증가했고, 2008년에는 3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개발공사의 당기순손실 액수는 올 상반기 1억92...
◇ 빛고을 시민문화관 착공식이 20일 오후 2시30분 광주시 남구 옛 구동체육관 터에서 열린다. 광주시는 43년 동안 써온 실내체육관을 철거하고 2010년 2월까지 473억원을 들여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복합문화시설을 짓는다. (062)613-3440. ◇ 아리랑 국제평화재단은 21~23일 광주시 서구 화정1동 이 재단 강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