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1894.or.kr)은 ‘주제가 있는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답사’에 동행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혁명 120돌을 맞아 올해 전국의 동학농민혁명 관련 유적지를 월 2회꼴로 답사한다. 4월9일(수)에는 전북 정읍·부안·고창의 혁명 전적지를 찾는다. 버스 임차, 여행자 보험, 문화관광해설사, 점심 등을 무료 지...
제주지역 시민단체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제주특별법) 개정안에 외국인 면세점에 대한 관광진흥기금 부과 항목이 빠진 채 입법예고 됐다며 반발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13일 논평을 내고 “제주도가 제주특별법에 반영해달라고 요구한 외국인 면세점 관광진흥기금 부과 항목이...
제주공항 이용객이 지난해 처음으로 2000만명을 넘어 국내 공항 가운데 인천공항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이용객을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활주로 시설 등은 상대적으로 열악해 제주공항의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발전연구원은 13일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한 정책이슈 브리핑을...
정의당 인천시당은 13일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1차 후보자 20명을 발표하고 인천시청에서 출마자 합동기자회견을 열였다. 배진교 남동구청장과 조택상 남동구청장 등 출마자들은 이날 인천시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이 주인되는 진정한 새정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마자들은 “전국 최초...
서울시가 우면산 산사태와 관련해 두번째 원인조사를 벌인 끝에 “대비 부족이 일부 영향을 미쳤다”며 ‘일부 인재’를 인정했다. 이번 조사 결과가 유족들이 서울시와 서초구, 국방부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 어떤 결과를 미칠지 주목된다. 이 소송은 서울시의 2차 조사를 이유로 일시 중단된 상태다. 서울시 산하 서울...
지난해 11월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한 목욕탕은 폐열회수형 히트펌프를 설치한 뒤 올해 1월 에너지 비용을 350만원가량 줄였다. 전년 같은 달에 견줘 전기요금은 150만원 넘게 늘어났지만 도시가스 요금은 500만원 정도 줄었기 때문이다. 폐열회수형 히트펌프는 건물에서 버려지는 폐수열을 재활용해 온수를 생산...
* 공무원 10% : 206명 서울시가 장애인과 노숙인, 기초생활 수급자로 구성된 ‘장애인 세차사업단’ 등 장애인 일자리 4330개를 만든다. 서울시는 13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2014 장애인 일자리 확충계획’을 발표했다. 예산은 196억여원이 들어가고, 지난해보다 200여명 늘어난 수준이다. 서울시와 산하 기관에...
서울 세종로의 일요 보행전용거리가 진화한다. 지난해 재활용장터 중심에서 올해는 공연과 체험 위주의 ‘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올해 첫 세종로 보행전용거리 행사를 열어 색소폰, 아코디언, 통기타 공연 등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
부산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박근혜 정부의 의료 민영화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연대기구를 만들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부산민중연대·부산여성단체연합·민주노총부산본부 등 부산지역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13일 부산시청 들머리에서 ‘의료 민영화 저지 부산지역 시민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을 열...
경남도교육청은 13일 교육지원청별로 다문화교육 지역중심학교 27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창원 풍호·상일·양덕초 △진주 금성·대곡초 △통영 벽방·진남초 △사천 사천·남양초 △김해 내동초·김해중 △밀양 초동·산외초 △거제 마전·숭덕초 △양산 양산·대운초 △의령 화정초 △함안 가야초 △창녕 대합초 △고성 고성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