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간 가난한 어린이들을 보살펴온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대표 강명순 목사가 클라란스 코리아(대표이사 박남희)에서 주는 ‘모스트 다이나믹 우먼 어워드’를 지난달 31일 받았다. 이상은 헌신적으로 봉사 활동을 벌여온 여성에게 주는 상이다. 강 목사는 1976년 서울 사당동에 무료 유치원, 야간학교 등...
1일 오후 6시 5분께 경남 진주시 문산읍 남해고속도로 상행선에서 경남 72바15XX호 고속버스와 경남06호 76XX호, 경남06고76XX호덤프트럭 등 3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사 등 2명이 숨지고 고속버스 승객 등 32명이 중경상을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 채분이씨 별세: 정상태(개인사업) 상경(영남법무법인 사무장) 상국(INI스틸 부장)씨 모친, 이성원(대구방송 동부지사장) 금병렬(대구지검 사무관) 송광복(개인사업)씨 장모=1일 오전 6시. 영대병원, 장례식 3일 오전 8시. (053)620-4235. ◆ 김점연씨 별세: 하성욱(전 YTN기자·현 미 LA 라디오코리아 보도팀장)씨 ...
일본 EEZ(배타적 경제수역)를 침범해 조업했다며 우리나라 어선 신풍호를 나포하려는 일본 순시선과 해경 경비함간에 장시간 대치하는 상황이 빚어지자 네티즌들이 "한국어선을 꼭 지켜달라. 해경 파이팅" 등 해경에 대한 응원 열기로 하루 종일 사이버 공간을 달구고 있다. 네티즌들은 1일 새벽부터 울산 앞바...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일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얼굴 사진을 외국 포르노 배우의 몸 사진과 합성해 인터넷에 퍼뜨린 혐의(명예훼손 등)로 재중동포 박아무개(30)씨 등 3명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이 올린 합성사진을 인터넷 카페 등에 유포한 성아무개(39)씨 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
친딸로 알고 키운 자식이 남의 자식으로 밝혀졌다 해도, 아이 양육비나 교육비를 아내한테 받아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ㄱ(55)씨가 ㅎ(53)씨한테 “당신의 아이를 가졌다”는 말을 들은 것은 1981년 말. 당시 유부녀였던 ㅎ씨는 딸을 낳은 뒤 남편과 이혼하고 ㄱ씨와 동거를 시작했다. 이들은 86년 7월 혼인신고...
일본 순시선이 1일 EEZ(배타적 경제수역)를 침범해 조업한 혐의로 우리나라 통영선적 `502 신풍호'를 나포하려는 사태와 관련, 울산해양경찰서가 신풍호에 타고 있던 선원 8명을 먼저 우리측 경비함으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등 신병을 확보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 앞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