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망권 확보 문제 등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휴양형 주거단지의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통과돼 초고층호텔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지난 22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위원장 유덕상 환경부지사) 회의에서 버자야 쪽의 도시관리 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나...
제주도는 23일 옛도심지의 도시 공간구조를 개편하고 중심지 기능 회복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제주시 구도심 재정비 촉진지구를 지정 고시했다. 이번 고시한 재정비 촉진지구는 2020년을 목표로 제주시 일도1동, 삼도2동, 건입동 등 45만3200㎡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되면 ‘국토의 ...
3일간 운행거부 이어 업체에 단체교섭 요구 광주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대리운전 알선업체의 수수료가 과도하다며 파업과 집회 등으로 권익을 지키려는 단체행동에 나섰다. 광주대리기사협회(회장 김옥기)는 22일 광주시 북구 ㅅ업체를 찾아가 중계수수료(콜비)와 취소 벌금 부과에 항의하는 집회를 했다. 이 ...
전북 전주시의회 이원택 의원(민주당·평화2동)이 전주시장 비서실장으로 내정되자, 시민단체가 “제대로 된 의정활동을 원한 지역민의 요구를 배신한 행위”라고 반발하고 있다.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는 22일 “이 의원이 시장 비서실장직을 수락한 것은 주민대표로서 올바른 의정활동을 원하는 지역 유권자의 기대를 ...
◇ 문화콘텐츠 기술연구원 유치 전문가 포럼이 23일 오후 3시 라마다플라자 4층 회의장에서 ‘문화기술 연구개발 전략과 문화산업’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설립지원위가 컴퓨터생성이미지(CGI) 응용 분야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다.(062)511-4630....
부산경찰청과 산하 14개 경찰서가 연말을 맞아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조현오 부산경찰청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은 지난 18일 부산 서구 아미동에 있는 부산연탄은행을 찾아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직원 10명과 함께 직접 지게를 져 지역 저소득 가...
경북 문경을 찾은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한 해 500만명을 넘어섰다. 문경시는 지난 20일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500만번째 입장한 관광객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500만명은 새재도립공원과 석탄박물관 등 문경시의 17개 관광 관련 사업소 입장객 수를 더한 연인원이다. 석탄산업으로 유명하던 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