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수호, 갓세븐의 주니어, 카라 출신 박규리, 서프라이즈의 이태환, 인피니트 호야, 씨스타 다솜 …. 아이돌이라는 것 말고는 비슷한 점이 없던 이들에게 최근 공통점이 하나 생겼다. 바로 독립영화나 예술영화를 통해 연기의 길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엑소의 도경수, 엠블랙 이준 등이 비슷한 길을 앞서 걸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