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되는 음악 한 곡당 권리자들에게 돌아가는 저작권료가 130원씩 늘어난다. 음원 다운로드 묶음상품의 과도한 할인도 제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16일 음원유통사이트에서 저작권자들의 몫을 늘리기 위한 ‘음원전송사용료 개선안’을 발표하고 내년 2월 시행을 예고했다. 개선안은 지금까지 음악 1곡이 ...